티아라가 새 멤버 아름이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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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티아라의 공식 팬클럽 퀸즈 창단식이 진행됐다. 이날 소연은 아름이 팀에 합류해 8인조로 거듭난데 대해 "솔직히 불편한 부분이 없진 않다. 안무도 그렇고 노래도 6인조에서 7인조, 8인조로 버전이 늘어나다보니 연습을 새로한다는 정도의 불편함은 있다. 하지만 우려했던 것보다 아름이 잘하고 있고, 예의도 바른 친구라 적응도 다 끝냈다. 특히 아름이를 통해 티아라의 약점이었던 평균연령이 내려갔다. 좀더 풋풋하고 걸그룹 다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게된 것 같아서 기분좋고 고맙다"고 밝혔다.
아름은 "새로 투입된 만큼 피해 안가도록 열심히 할테니 많이 예뻐해주고 응원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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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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