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가 새 멤버 아름이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14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티아라의 공식 팬클럽 퀸즈 창단식이 진행됐다. 이날 소연은 아름이 팀에 합류해 8인조로 거듭난데 대해 "솔직히 불편한 부분이 없진 않다. 안무도 그렇고 노래도 6인조에서 7인조, 8인조로 버전이 늘어나다보니 연습을 새로한다는 정도의 불편함은 있다. 하지만 우려했던 것보다 아름이 잘하고 있고, 예의도 바른 친구라 적응도 다 끝냈다. 특히 아름이를 통해 티아라의 약점이었던 평균연령이 내려갔다. 좀더 풋풋하고 걸그룹 다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게된 것 같아서 기분좋고 고맙다"고 밝혔다.
아름은 "새로 투입된 만큼 피해 안가도록 열심히 할테니 많이 예뻐해주고 응원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