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의 의외의 면모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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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티아라의 공식 팬클럽 퀸즈 창단식이 열렸다. 이날 '데이바이데이'의 충격적인 컨셉트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MC 장동혁은 "티아라가 많은 컨셉트를 소화했지만 이번엔 특히 보이시 한 것 같다"고 평했다. 이에 지연은 "당연히 컨셉트"라고 말했지만, 소연은 "남동생 같다. 애교도 많고 귀여운 반면 털털한 모습이 많다. 지연이 애교를 부리는 것을 본 기억이 별로 없어서 귀여운 남동생 같다"고 말해 지연을 당황케 했다.
티아라는 신곡 '데이바이데이'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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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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