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효린이 화보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민효린은 최근 진행된 보그걸(VOGUE Girl) 화보에서 블루 라군에 표류한 청순한 남국의 소녀 자태를 한껏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허리가 과감하게 노출된 비치룩을 입고 매끈한 몸매를 과시하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평소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의 민효린은 '아름다운 Blue Lagoon에 표류한 소녀'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촬영에서 에메랄드빛 바다와 눈부시게 반짝이는 모래와 잘 어우러지는 세상의 때가 묻지 않은 청순하고 순백의 소녀의 모습을 완벽에게 재현해 스태프들로부터 감탄사를 연발하게 했다는 후문.
한편 민효린은 올여름 영화 '500만불의 사나이'(감독 김익로)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감독 김주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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