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이 막을 올렸다.
18일 서울 삼성동 COEX D홀에선 SICAF의 개막식이 열렸다. SICAF 황경태 조직위원장과 홍보대사 윤승아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선 박원순 서울시장의 축사,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또 만화가 이현세, 김산호, 박재동 등이 참석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18일부터 5일간 펼쳐지는 SICAF는 삼성동 COEX와 CGV 명동역, 서울 애니메이션센터 및 서울애니시네마, 남산공원 팔각광장에서 진행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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