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아이들 임시완의 어린 시절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모습이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는 스페셜 MC로 출연한 임시완이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의 '과르넬리'로 나훈아 '사랑'을 연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어 그가 초등학교 3학년 때 바이올린 콩쿨 대회에 참가했던 사진까지 온라인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임시완은 턱시도를 차려입고 연주에 열중하고 있는데, 현재와 다름없는 작은 얼굴과 오똑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조각 미모는 그대로' '완전 진지한 얼굴, 너무 귀여워' '엄친아'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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