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가 18일 정규 6집 '싸이6甲'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남다른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푸른색 워터볼 모양 커버는 숫자 '6' 형태로 몸을 꼬고 있는 '인어 싸이'가 물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측면에는 얄궂은 표정을 한 싸이 캐릭터가 자리해 재미를 더하고 있다. 자신만의 개성이 묻어날 수 있도록 음반 디자인을 고안했다는 후문.
한편 싸이는 '싸이6甲' 타이틀곡 '강남스타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빅뱅 지드래곤, 리쌍, 성시경, 박정현, 윤도현, 김진표 등 초호화 피처링 군단이 함께 했으며 록, 발라드, 랩,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사운드가 센스 넘치는 가사와 어우러져 듣는 재미를 선사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