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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세계 모터스포츠계에서도 빛나네

by 홍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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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 삼성이 F1무대에서도 큰 손으로 조사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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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경주 F1 업계 모니터 '포뮬러머니'(Formula Money)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5 년간 세계 최대의 기업 25 개사의 거의 절반이 F1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같은 기간 중 세계 100대 기업의 3분의 1이 F1을 후원하거나 소유자,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F1에 관련된 세계 톱 25개 기업은 도요타(8 위), 레드불와 로터스의 스폰서 토탈(11위), 토로 로소 공급 업체인 폭스바겐(13위), 케타하무 후원자인 제너럴 일렉트릭(16 위), 르노팀 스폰서 ING(17위), 삼성(22위), ENI(23위), 메르세데스의 다임러(24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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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뮬러머니 측은 특히 석유 회사와 자동차 메이커에 대해 "F1과 그들의 사업 사이에는 분명한 유사성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F1에 끌린다"며 "또한 F1이 제공하는 네트워킹 기회를 통해 금융 업계도 F1에 매력을 느낀다"고 말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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