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제조분야에서 근무할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역량면접, 임원면접, 신체검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학력, 나이, 전공과는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온라인을 통해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가능하며 최종합격자는 8월말경 발표할 예정이다.
기계, 전기, 전자 등 관련 분야 전공자와 2년 이상 경력자 그리고 어학능력 우수자 는 우대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23일부터 KT&G 채용홈페이지(http://ktng.saramin.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특히 이번 공개채용과 별도로 KT&G에서는 처음으로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전국 소재의 마이스터고와 지역 권역별 특성화고에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우수 졸업 예정자이다.
KT&G 관계자는 "이번 채용에 끈기와 집념을 가진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기대한다"며 "KT&G는 앞으로도 고졸사원 채용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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