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의 실종 vs 튜브톱'
절친 '야구 여신' 공서영 XTM 아나운서와 최희 KBS N 아나운서가 같은 날 트위터 상에서 미모와 관능미를 드러내 주목받고 있다.
먼저 공서영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메이저리거 공서영. 뉴욕 양키스에 자리 없나요? 우투우타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야구 배트를 들고 깜찍한 동안미모를 뽐냈다. 뉴욕 양키스의 유니폼을 박시하게 입은 그는 완벽한 하의실종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굽 없는 운동화, 니 삭스(knee socks)를 신고도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곧이어 최희도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오늘은 '글로벌슈퍼아이돌'의 첫 생방송무대가 있는 날. 저도 오늘 생방송 MC로 함께하네요. 참가자들의 첫 도전, 그리고 저의 첫 도전. 두근거리네요,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쇄골과 가녀린 어깨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튜브톱 의상의 사진을 게재했다. 카메라를 향해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공서영과 최희 아나운서는 KBS N스포츠에서 주중, 주말 야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각별한 친분을 쌓았다. 공서영이 최근 XTM으로 이적하면서 경쟁을 펼치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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