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합창단이 오는 11월7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실버합창단 경연대회를 연다.
만 59세 이상의 남성, 여성 또는 혼성으로 구성된 실버합창단이라면 어디나 참가 가능하다. 제출한 동영상이나 음원파일을 바탕으로 예선을 거쳐 지역별로 각 1개의 합창단을 선정하여 결선을 벌일 예정이다.
참가신청 및 접수기간은 9월 7일까지이며, 우편 또는 방문접수가 가능하다. 제출서류 양식과 자세한 사항은 국립합창단 홈페이지(www.nationalchorus.or.kr)를 참조하면 된다. 대상 1팀과 우수상 2팀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을 각 1000만원, 500만원, 장려상 3팀에게는 국립합창단 예술감독상과 2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국립합창단은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증가하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예술 활동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