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보람이 동료 멤버 화영 옆에서 깜찍한 '꼬꼬마'로 변신했다.
티아라는 17일 진행된 'KBS 열린음악회' 녹화에서 신곡 '데이바이데이'와 '롤리폴리'를 열창했다.
특히 이날 보람은 무대를 선보이던 중 화영과 함께 찍힌 사진에서 자그만한 체구로 깜찍한 매력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영의 프로필 신장은 168cm, 보람의 프로필 신장은 155cm다. 실제로 언니인 보람은 장신 동생 화영 옆에서 팅커벨 요정 같은 귀여운 매력으로 '꼬꼬마 포스'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 3일 발표한 곡 '데이바이데이'로 활발한 활동 중이며 다음 달 15일 신곡 '섹시 러브'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올아이돌닷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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