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고소영의 어린 시절, 발레 배우던 시절'의 제목으로 두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한 장의 사진은 화이트 드레스를 곱게 입고 '예쁜 어린이 대회'에 나선 뽀얀 여자 아이가 MC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 또 한 장의 사진은 긴 생머리에 단정한 교복을 입은 여고생이 발레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고소영은 최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어린시절 '예쁜 어린이 대회'에 우연히 참여했으며 1등인 '공주님'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말을 좋아해 승마를 배우며 마사에서 살았으며, 엄마의 전공을 그대로 이어 대학에서 무용을 전공했다고 말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타고난 모태미녀", "있는 집 자식에 승마, 무용 등을 골고루 배우며 자란 진정한 공주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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