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차 안가져왔습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죠?"
Advertisement
롯데 전준우가 미스터 올스타가 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전준우는 21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이스턴리그 외야수 부문 베스트10으로 당당히 선정돼 대전구장을 찾았다. 경기 전 만난 롯데 선수들은 "오늘 준우가 이를 갈고 있다. 차까지 안가져 왔다더라"라며 즐거워했다.
Advertisement
올스타전 MVP 상품에 대한 욕심을 살며시 드러낸 것. 이날 경기에서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고급 SUV 승용차가 부상으로 수여된다고 발표됐다. 많은 선수들의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는 상황. 식전행사를 마치고 덕아웃으로 들어가던 전준우는 "오늘 자동차는 내 것"이라며 밝게 웃었다. 전준우는 이스턴리그 5번 타자로 선발출전한다.
대전=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