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지환이 영화 '차형사' 일본 프리미엄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그의 소속사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밝혔다.
Advertisement
강지환은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요코하마, 도쿄 순으로 일본 주요 5개 도시에서 가진 '차형사' 프리미엄 시사회에 무려 1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는 물론, 여전히 높은 한류스타로서의 인기를 입증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이는 '차형사'가 일본에서 개봉하기 전 대대적인 홍보, 마케팅 없이 얻은 성과여서 더욱 눈에 띈다는 게 소속사 측의 설명. 특히 지난 20일 도쿄 시부야에서 열린 시사회의 뜨거운 반응을 현지 언론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강지환은 20일 도쿄에서의 마지막 무대 인사 후 자신의 트위터에 현장의 생생함을 담은 사진과 함께 "여러분들의 성원과 뜨거운 관심 덕분에 프로모션을 전부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정말 무한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의 글을 남겼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