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들이 런던올림픽 훈련 캠프가 차려진 브루넬대학 근처 실내연습장에서 훈련을 가졌다. 대표팀 남녀 선수들이 런던올림픽 메달을 향해 막바지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남자단식에 출전하는 손완호가 동료들과 함께 몸을 풀고 있다.
20120722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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