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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 훈남 남편과 '개콘' 관람 "신보라 보다 어려보여"

by 조윤선 기자
<사진=서민정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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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서민정이 훈남 남편과 함께 KBS 2TV '개그콘서트'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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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은 2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개그콘서트 보러 가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미국에서 살고 있는 서민정은 최근 휴가차 잠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에서 서민정은 남편, 지인과 함께 개그우먼 신보라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8살이나 어린 신보라 옆에서도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낸 서민정과 훤칠한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남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서민정은 특유의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남편과 함께 공연 시작 전 설레는 모습을 담은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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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서민정은 딸 예진 양의 생일파티 사진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고깔모자를 쓰고 생일파티를 즐기는 예진 양은 엄마와 아빠를 골고루 빼닮은 깜찍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더 예뻐진 것 같아요", "애엄마라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지금 서민정 봐도 서 선생 밖에 떠오르는 게 없다", "남편 분도 훈남이시네", "사랑받고 사시나봐요. 완전 예뻐지셨음","신보라 보다 어려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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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민정은 지난 2007년 한 살 연상의 재미교포 치과의사 안상훈 씨와 결혼한 서민정은 2008년 딸 예진 양을 출산, 현재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lt;사진=서민정 미니홈피&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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