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해운대에서 '여신포스'를 발산했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지현 해운대 게릴라 데이트 현장'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전지현은 에스닉 패턴이 들어간 미니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많은 인파들 속에서도 눈에 띄는 미모를 자랑한 전지현은 팬들의 호응에 감사한 듯 살짝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트레이드 마크였던 가슴까지 내려오던 긴 생머리를 어깨에 겨우 닿을 듯한 길이로 머리를 잘라 한층 우아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전지현", "범접할 수 없는 미모", "진짜 예쁘다. 실제로 보면 멘탈붕괴될 듯", "예전엔 풋풋했는데 이젠 우아함", "누가 뭐라고 해도 여신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은 오는 25일 개봉하는 영화 '도둑들'에서 섹시한 외모와 완벽한 몸매를 지닌 줄타기 전문 도둑 예니콜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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