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가 경남지역 유소년들을 위해 '주니어 다이노스 서머 캠프(Jr. Dinos Summer Camp)'와 '주니어 다이노스 베이스볼 아카데미(Jr. Dinos Baseball Academy)'를 연다.
주니어 다이노스 서머 캠프는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해군사관학교에서 다음달 10일~11일, 17일~18일 1박2일 동안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거북선, 박물관, 전투함정 및 잠수함을 직접 볼 수 있는 견학 프로그램을 포함해 요트 승선, IBS, 해양 스포츠 체험과 더불어 야구 프로그램인 T-Ball 체험, 리더십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경남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여름방학 야구교실인 주니어 다이노스 베이스볼 아카데미는 창원시 초등부 야구팀 감독 및 코치들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야구를 진지하게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니어 다이노스 베이스볼 아카데미는 다음달 6일부터 22일까지 마산구장 및 용먀고등학교에서 총 10회 수업을 통해 타격, 주루 플레이, 투구, 포지션 별 수비훈련 및 경기로 진행된다.
주니어 다이노스 서머 캠프와 주니어 다이노스 베이스볼 아카데미는 NC다이노스 어린이 회원인 주니어 다이노스 클럽 회원을 포함해 경남지역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기념 모자와 티셔츠, 수료증이 수여된다. 구단 홈페이지(www.ncdinos.com)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