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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류덕환-박세영, 이런 '귀요미 커플'을 봤나~

by 김명은 기자
사진제공=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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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월화극 '신의'의 류덕환-박세영이 '귀요미 커플'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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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극중 '고려의 왕' 공민왕과 '원나라의 공주' 노국공주로 만나 애절한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드라마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애잔 커플'로 불리는 등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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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연기 호흡에 서로 눈 마주치는 것조차 쑥스러워했던 두 사람이지만 막상 촬영에 돌입하자 서먹했던 분위기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는 후문이다.

촬영을 마친 두 사람은 함께 기념 사진을 찍으며 친분을 돈독히 했다. 박세영이 휴대폰을 들고 있으면 류덕환이 버튼을 누르는 역할 분담(?)으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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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의'는 고려 최고 무사 최영(이민호)과 상큼 발랄한 현대의 여의사 유은수(김희선)의 운명적인 사랑과 이들이 공민왕을 보필하는 내용을 그리게 된다.

'추적자 THE CHASER' 후속으로 오는 8월 1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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