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의 한 남성 출연자에 대한 성인용 방송 출연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SBS 리얼 다큐 프로그램 '짝'의 한 제작관계자는 "성인용 방송에 나온 의혹을 샀던 출연자가 성인 방송에 출연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어느 정도 수위의 영상물이었는지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짝'에 출연했던 한 남자와 동일인물이라고 추정되는 남자가 성인방송에 출연한 모습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성인방송에 출연한 남성은 건장한 체격을 소유하고 있으며 목소리가 비슷하고, 특히 네티즌은 얼굴에서 목까지 이어오는 점 4개의 위치가 '짝'에 출연한 남성과 똑같다는 점을 강조하며 의심했다.
이와 관련 관계자는 "현재 이번 일과 관련한 구체적인 상황과 제작진의 입장 등을 정리하고 있다"라며 "오늘 안으로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짝'은 지난해에도 한 여성 출연자가 에로배우출신이라는 의혹이 일어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당시 이 출연자는 본인이 아니라고 논란을 일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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