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남녀 테니스 스타들이 2012년 런던올림픽 개막을 닷새 앞두고 다정한 포즈를 취해 주목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주인공은 남자 세계랭킹 2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와 여자 세계랭킹 3위 마리아 샤라포바다.
24일(한국시각) 테니스 전문 매체 라이브 테니스 가이드는 조코비치가 샤라포바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벤치에 앉아 환하게 웃는 사진을 게재했다. 샤라포바는 다소 수줍은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dvertisement
둘은 연인 사이가 아니다. 조코비치는 옐레나 리스티치와 연인 관계다. 샤라포바의 남자친구는 미국 프로농구(NBA) 샤샤 부야치치다.
그런데 이렇게 둘이 다정한 포즈를 취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광고촬영 때문이었다. 둘은 패션 브랜드 업체 모델로 발탁돼 영국에서 광고를 찍을 예정이다.
Advertisement
광고 촬영 장소는 윔블던을 제패했던 훈련장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