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삼성

by 노주환 기자
Advertisement

류중일 삼성 감독이 경기전 대구구장의 무더운 날씨가 반갑다고 말했습니다. 대구구장은 오후 5시가 넘었는데 섭씨 35도가 될 정도로 무더웠습니다. 삼성 선수들은 경기전 훈련 때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덥다는 얘기가 쏟아졌습니다. 원정팀 SK 선수단은 보통 때보다 늦은 오후 4시20분쯤 대구구장에 도착해 그늘이 있는 대구종합운동장에서 워밍업을 했습니다. 그후 대구구장으로 건너와 짧게 타격훈련을 하는 선에서 훈련을 마감했습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