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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넥센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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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의 최고참인 '송집사' 송지만이 드디어 2군 선수단에 합류해 실전을 치른다고 합니다. 1군 복귀도 조만간 이뤄질 것 같은데요. 송지만은 지난 4월 24일 퓨처스리그 한화전 때 베이스러닝을 하다 왼쪽 발목이 부러졌는데요. 이후 핀을 박는 수술을 하고 재활을 해왔습니다. 3개월에 걸친 재활을 마친 송지만은 이제 2군에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린 뒤 1군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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