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7-6 삼성=6-6으로 팽팽했던 연장전 승부는 스퀴즈 하나로 끝이 났다. 삼성은 10회 1사 2루 위기 상황에서 마무리 오승환을 올렸다. 하지만 오승환은 김강민에게 좌전 안타를 맞고 1사 1.3루 위기를 맞았다. 승부를 가른 건 임 훈의 스퀴즈 번트였다. 3루쪽으로 흐른 스퀴즈 타구를 삼성 3루수 박석민이 잡아 홈으로 던진게 악송구가 되고 말았다. SK 3루 주자 최정민이 홈인하면서 결승점을 뽑았다. 오승환은 승패를 기록하지 않았다. 하지만 개인 통산 최다 세이브(228) 기록 달성 축하 행사를 한 날, 팀이 패해 아쉬움이 컸다.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