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테나 멕시코 올림픽대표팀 감독의 주요 경계대상 1호는 역시 박주영(아스널)이었다.
테나 감독은 한국과 멕시코의 B조 예선 경기를 하루 앞둔 25일 밤(한국시각) 영국 뉴캐슬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한국팀 가운데서는 10번(박주영)이 상당히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재능이 있으며 잘하는 선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멕시코의 경기력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가 스페인, 브라질보다는 못하지만 스위스, 우루과이와 함께 그 아래 레벨이라고 본다"고 했다. 한국에 대해서는 "좋은 전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줄 준비를 마쳤다. 24시간 남았다. 110% 발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캐슬(영국)=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