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여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2)가 유부남 영화감독과 바람을 피운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사과했다.
Advertisement
스튜어트는 최근 한 타블로이드지가 보도한 영화감독 루퍼트 샌더스(41)과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해 25일(현지시각) 대변인을 통한 공식서한을 통해 사실임을 인정하고 남자친구인 로버트 패틴슨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스튜어트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 순간적인 실수로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잃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남자친구 패틴슨인다. 그에게 미안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패틴슨은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았다.
한편 스튜어트가 주인공으로 출연한 '스노우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메가폰을 잡았던 루퍼트 샌더스 감독은 모델 출신 아내와 결혼해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