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축구대표팀과 같은 B조에 속한 가봉과 스위스가 26일(현지시간)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대결한 가운데, 스위스의 선수들이 경기 시작 직전 함께 어깨 동무를 하며 국가를 듣고 있다.
앞선 경기에서 한국이 멕시코와 0-0으로 비긴 데 이어, 스위스와 가봉마저 접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하면서 B조는 네 팀이 모두 승점 1점씩 따내는 혼전 양상으로 접어들게 됐다.
20120726 뉴캐슬=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