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와 효린이 같은 옷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유-효린 같은 옷 다른 볼륨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와 효린은 영어가 프린트 된 흰색 티셔츠에 하늘색 핫팬츠를 마치 맞춰 입은 듯 나란히 입고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아이유는 이 의상을 피에스타와 함께한 로엔트리의 '달빛바다' 뮤직비디오에 입고 나와 깜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아이유는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룩에 다양한 스타일의 모자를 눌러쓰고 아기자기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자신만의 귀엽고 발랄한 캐주얼 스타일을 표현했다.
반면 효린은 이 의상을 지난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입고 나와 건강한 섹시미로 표현했다. 효린은 티셔츠 안에 란제리룩을 덧입어 섹시미와 볼륨감을 부각시켰으며 하의는 살짝 찢어진 듯 연출해 탄력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여기에 핫핑크 하이힐을 신고 구릿빛 피부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며 아이유와는 상반된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정말 같은 옷 다른 볼륨감이네요" "아이유는 깜직 발랄, 효린은 섹시건강하네요" "완전 극과 극이네" "다르지만 둘 다 매력있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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