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극 '신사의 품격'의 '임메아리' 윤진이의 12가지 색다른 매력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상큼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메앓이 12종 세트'로 전국민을 '메아리 홀릭'하게 만들고 있는 것.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신사의 품격' 초반부터 지금까지 촬영한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항상 환한 미소와 즐거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윤진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윤진이는 야구장의 마스코트 얼짱 치어리더를 담당해 활력을 불어넣고, 스승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기도 하며, 사랑하는 남자 앞에서는 한 없이 귀여워지는 다양한 매력의 소유자 '임메아리'로 완벽히 분해 '신품' 주역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또, 촬영 대기 중에는 카메라를 향해 웃으며 브이를 그리고 두 손으로 입을 가리는 깜찍한 모습까지, 촬영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비타민은 물론 시청자들의 주말에 즐거움까지 선사, 국민 여동생이라 불리어도 손색 없는 팔색조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것.
이 사진을 본 시청자들은 "메아리의 12가지 색다른 매력에 퐁당 빠졌음", "전 국민 메아리 홀릭하게 만드는 사진이네요", "사진마다 매력이 다 다른 것 같아요. 진정한 매력녀!", "사랑스러움의 대명사로 등극?!", "어디다가 눈을 둬야 되지? 완전 사랑스럽네요!", "메아리 사진으로 안구정화 중~!", "헐, 대박! 내 바탕화면으로 찜!"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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