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KBS N 아나운서가 케이블채널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이하 글슈아)에서 물오른 여신급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최 아나운서는 지난 1차 생방송 무대부터 '글슈아' MC로 전격 발탁돼 매끄러운 진행솜씨와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목소리,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갖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희 아나운서는 자체발광 빛나는 얼굴은 물론 보기만 해도 덩달아 기분 좋아지는 상큼한 미소,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센스 있는 패션으로 남심(男心)을 흔들리게 하는 한편 여심(女心)까지 자극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또 무대 위에서 뿐만 아니라 대기실이나 리허설 현장에서도 최 아나운서의 미모는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여신의 아우라를 마구 뽐내고 있어 참가자들 뿐만 아니라 스태프들까지도 설레게 하고 있다는 후문.
이에 네티즌들은 "생방송을 거듭할수록 최희 아나운서 미모가 빛을 발하고 있다", "무대 위에서도 트위터에 올린 대기실 셀카 모습도 정말 예쁘다. 하마터면 반할 뻔 했다", "완전 여신 강림!! 야구여신에서 오디션 여신으로 완벽 변신 완료!!", "뭘 먹고 살기에 저렇게 예쁠까?"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최 아나운서는 한석준 아나운서와 함께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매주 목요일 밤 11시, '글슈아' 생방송으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다음 달 2일 진행되는 3차 생방송 '리바이벌 라운드'는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한 2팀을 제외한 탈락 팀들이 무대에 올라 남아있는 단 한 장의 결승행 티켓을 두고 더욱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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