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3-1 KIA=한화가 달라졌다. 후반기 시작하자마자 2연속 위닝 시리즈를 예약했다. 손목 부상에서 돌아온 한화 유창식 vs 윤석민의 선발 맞대결. KIA쪽이 유리해보였지만 속단이었다. 데뷔 후 처음으로 고향 땅 무등구장 마운드에 선 유창식은 올시즌 최고 피칭으로 KIA 타선을 제압했다. 7⅔이닝 동안 단 1안타로 1실점. 시즌 5승째이자 KIA전 데뷔 첫승을 거뒀다. 한화는 0-1로 뒤진 5회 1사 후 이대수의 3루타로 찬스를 잡았다. 신경현의 삼진으로 무산되는듯 했으나 한상훈이 좌익선상 빗맞은 적시타로 동점. 6회 2사후가 분수령이었다. KIA 출신 이적생 장성호와 김경언이 연속타자 홈런으로 윤석민의 한화전 9연승 행진을 멈춰세웠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전현무 '성형수술 연말정산' 폭로에 울컥..."요즘이면 SNS 사과문"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후 울컥 고백 "몸이 먼저 고장...숨고르기 필요해" -
'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여행 중 '깜짝 이벤트'에 감동 "너무 감사"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에 극단적 시도만 세 번, 못 빠져나올 것 같았다" -
‘갯마을’ 촬영상 휩쓴 전조명 감독 별세..향년 93세 -
섹시 배우 “초6 때 가슴 32DD 사이즈..감추고 싶었다” 고충 토로 -
'이혼' 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공사비 폭증에 곤란" -
지상렬, 결국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결심 "무조건 할거다" ('살림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듭니다. 우리도 한국처럼 합시다" 이기고도 충격 탈락 → 자진사퇴, 왜 제안했나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류현진, 살아있네! 1회 '타티스-마르테-소토' 핵타선, 삼자범퇴 정리했다 [마이애미 현장]
- 4.처참하다! 한국, 3회에 0-7 게임 터졌다 → 류현진 3실점, 노경은 2실점, 곽빈 밀어내기 볼넷 또 볼넷 [마이애미 현장]
- 5.쩝.. 한국 8강서 콜드게임 탈락이라니 → 도미니카 공화국에 0-10 완패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