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4연승을 달렸다. 삼성이 28일 목동 넥센전에서 6대1로 승리했다.
좀처럼 상승세가 꺾일 줄 모른다. 투타 밸런스가 거의 완벽했다. 삼성 선발 고든이 5이닝 1실점했다. 이어 삼성 불펜은 권 혁 권오준 임진우가 이어 던져 추가 실점을 막았다. 삼성 타선은 홈런 2방을 포함 6안타를 집중시켜 6점을 뽑았다. 박한이는 1-1로 팽팽하던 2회 결승타를 쳤다. 포수 진갑용은 6회 투런 홈런으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박석민도 8회 솔로 홈런(시즌 18호)으로 1점을 보탰다. 고든은 시즌 6승째를 거뒀다. 삼성은 49승32패2무로 선두를 질주했다. 넥센은 4연패.
목동=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