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10m 공기권총 결승에서 1위를 차지한 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33·KT)가 28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 왕립 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왼쪽은 은메달을 차지한 루카 테스코니(이탈리아) 오른쪽은 동메달을 차지한 안드리아 즐라티치(세르비아)
20120728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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