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남자 양궁대표팀의 임동현, 오진현, 김범민 등이 28일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남자 단체전 4강전에서 미국에 패한 뒤 아쉬움을 삼키고 있다.
극적인 승부 끝에 금메달 후보인 한국을 꺽은 미국 대표팀이 부둥켜 안고 기쁨을 나누는 실루엣 너머로 한국 대표팀의 당혹스런 표정이 대조를 이룬다.
20120728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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