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엑셀런던(ExCeL London)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개인 플뢰레 준결승에서 '펜싱 여제' 남현희(31, 성남시청, 세계랭킹 3위)가 이탈리아의 엘리사 디 프란치스카(30, 세계 2위)를 상대로 연장 접전끝에 아쉽게 10-11로 지면서 결승진출이 좌절됐다. 아쉽게 패배한 남현희가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20120728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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