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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아일랜드, 28일 日 '메자마시 라이브'에 최다 관객 동원

by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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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티아일랜드가 28일 일본 도쿄 오다이바에서 열린 '메자마시 라이브'에 참가,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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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자마시 라이브'는 일본 후지TV의 여름 야외 공연으로 에프티아일랜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메자마시 라이브' 역사상 최다 동원 관객수(약 1만명)를 기록하며 일본 내 에프티아일랜드의 파워를 증명한 바 있다. 올해도 최대 관객을 동원하며 일본 현지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다.

에프티아일랜드는 '스테이(STAY)'로 무대를 열었다. 카메라에도 잡히지 않을 정도로 멀리까지 관중들이 몰려 공연을 관람했으며, 'PAPER PLANE','LIFE','NEVERLAND','Boom Boom Boom'에 이어 8월 8일 발매되는 신곡 'TOP SECRET'에 이르기까지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합창으로 라이브 열기는 최고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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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티아일랜드는 "작년 메자마시 라이브에 정말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기뻤던 기억이 생생한데, 올해 공연에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특별히 앙코르 곡을 2곡으로 늘려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 앙코르곡으로 에프티아일랜드는 '바래'와 데뷔 싱글 'Flower Rock'을 열창, 열정적인 라이브 공연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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