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양궁 단체전에서 중국을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의 최현주, 기보배, 이성진(왼쪽부터)이 29일 오후(현지시각) 런던 로드 크리켓 가든에서 금메달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120729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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