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인형녀'라는 닉네임을 얻은 박수정양이 인터넷 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강 인형녀' 박수정 양은 지난 27일 케이블채널 채널동아 '도전 신데렐라'를 통해 성형을 해 미녀로 탄생한 인물이다. 방송에 따르면 박수정 양은 평소 튀어나온 주걱턱으로 인해 '밥퍼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로 인해 고민을 하고 스트레스를 받다 '도전 신데렐라'에 오디션을 본 것.
이후 서류 심사와 면접을 통해 '도전 신데렐라' 대상자로 선정된 박수정 양은 성형, 다이어트, 피부케어, 치아성형 등을 받았다. 또 패션, 스타일링, 메이크업 등 다양한 뷰티관련 팁을 받고 단계별로 변신했다. 이 모습이 그대로 방송됐고 큰 화제를 모으자 네티즌들은 이 영상을 UCC로 제작해 온라인에서 퍼뜨리고 있다.
'최강 인형녀' 동영상은 한 여성이 성형을 통해 어떻게 미모를 찾아가는지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동영상 속에서 '밥퍼녀'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주걱턱'이었던 박수정 양은 성형 수술을 통해 '최강 인형녀'로 변신한다. 이 과정은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저렇게 미인으로 변하다니 정말 대단한다" "역시 현대 미인은 만들어지는 것인가" "저 의사들을 만나보고 싶다" "인생 역전이다" "남자들 대시 많이 받겠다"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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