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유도대표팀의 왕기춘이 30일(현지시간) 런던의 엑셀 런던에 위치한 올림픽 유도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73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우고 르그랑(프랑스)과 대결하는 가운데, 박용성 대한체육회장이 관계자석에 앉아 DSLR 카메라로 촬영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예선전을 치르며 왼팔과 오른팔 등 부상 악재에 시달린 왕기춘은 투혼에도 불구하고 르그랑(프랑스·랭킹 8위)와 연장 접전 끝에 패해 '노메달'의 아쉬움을 남기고 경기장을 떠났다.
120730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