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삼성

by 노주환 기자
Advertisement

요즘 잘 나가는 삼성은 타순이 거의 고정적입니다. 3번 타자 이승엽, 4번 타자 박석민, 5번 타자 최형우는 변함이 없습니다. 최근 타격감이 좋은 정형식은 1번 타순에 들어갔습니다. 포수 이지영이 먼저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