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소율이 패션지 워너걸스 화보 촬영에서 동안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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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신소율은 사랑스러운 핑크컬러 의상을 입고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촬영에 임했다.
데뷔 때 모습과 별 차이가 없는 신소율은 이번 촬영에서 '방부제 먹은 동안 미모'를 마음껏 뽐냈다. 특히 전문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표정연기에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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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촬영 내내 신소율은 밝은 미소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기도 했다.
신소율은 20대 후반의 여배우지만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여고생 모유정 역할을 완벽히 소화할 정도로 상큼한 매력의 소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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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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