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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카트] 여성팀-유망주팀 "카트는 우리가 주인공!"

by 홍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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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4일 파주스피드파크에서 열리는 '2012카트썸머페스티벌-2시간내구레이스(주최 지피코리아)'의 주인공들이 기대에 부풀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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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드림팀, 여성팀, 대학팀, 포뮬러팀 까지 모두 카트 한마당 축제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이들은 승부 보다는 함께 즐기는 대중 레저스포츠로써의 카트 레이스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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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팀들은 조금이라도 안정된 카트 레이스를 선보이기 위해 벌써부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우선 이번 카트 2시간 내구레이스에 출전하는 포뮬러팀은 킴스레이싱팀으로 원조 카트팀이라 할 수 있다. 해외에서 포뮬러-르노를 타고 있는 임채원(서울대 카레이서)과 안정민(포뮬러 드라이버 출신) 선수가 출전한다. 여기에 일본의 F3 드라이버 출신 니시모토가 출전해 카트 레이스의 진수를 유감없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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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학팀으로는 가톨릭상지대학교 자동차모터스포츠과(신동명 학과장)도 나선다. 전GT 드라이버 출신의 손성욱 교수와 함께 참가하는 선수는 모교 모터스포츠전공 1~2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한주호, 이승원, 정병민. 학생과 선생님이 함께 호흡을 맞춰 사제의 정을 과시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여성팀이다. 특히 주목받는 걸챔피언스 레이싱팀은 전난희(자영업 대표, N9000 2위), 최은경(숏트랙 금메달), 임민진(유학파), 연임순(태권도) 선수가 여성파워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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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정통 꿈나무 카트팀의 기세가 매섭다.

카티노 레이싱팀은 김동은(슈퍼6000, 카트챔피언출신), 김재현(로탁스맥스 득점선두), 이득희 선수가 출전을 준비한다. 성인 카레이싱의 세대교체를 시도중인 김동은은 카트 경험이 두터워 주목받고 있다.

카트 명문팀 피노카트 레이싱팀은 좀 더 특별하다. 현역 카트선수로 구성된 팀 전원이 팀을 짜 환상의 조를 출격시킬 태세다.

구체적으로는 코스믹코리아팀에 강진성, 김택준, 서주원(2010카트챔피언), 김학겸 선수가 그간 쌓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또 피노카트팀은 정현욱, 황정석, 전찬욱, 권구현 선수가 한 조에서 호흡을 맞춰 꿈나무 다운 젊은 패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몬스터 레이싱팀도 두 개의 팀으로 나눠 출전한다.

먼저 몬스터YB팀은 안효상, 이진혁, 김민규, 임동락 선수가 호흡을 맞추고, 몬스터OB팀은 김태훈(대표), 이형근, 유형민, 윤여훈 선수가 유망주들의 가능성을 맘껏 펼쳐보일 전망이다. 특히 김태훈 김민규 선수는 부자관계로 팀을 달리해 경쟁하는 구도로 조를 짜 화제를 낳고 있다.

또한 크레이지 레이싱팀 역시 2개팀을 출전시키는데, 한일 출신 드라이버로 조합을 예정하고 있으며, 팀 이름 '크레이지 레이싱-비렐 코리아', '크레이지 레이싱-야마하 코리아'로 출전한다.

드림레이서 레이싱팀도 두 개 조로 나눠 드림레이서-A팀은 안현준(투어링카 드라이버 출신), 이정민, 김재홍(야먀하 챔피언), 이준은(2011 로탁스-맥스 챔피언)이 호흡을 맞고, 드림레이서-B팀은 김태성, 우주식(로탁스-마스터 득점 2위), 손찬규, 김동호 선수가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그리핀-모노코리아팀은 2008~2009 2년연속 카트챔피언을 지낸 김진수와 이석영, 김강두(야마하 선수권전 기대주) 선수로 구성된 '환상의 조' 출전을 앞두고 막판 전략 세우기에 골몰하고 있다.

이밖에 카트밸리 레이싱팀은 최인석, 변재환, 김정훈, 김정석이 출전에 여념이 없다.

이번 행사는 파주스피드파크, 케이티파워텔, F1코리아그랑프리대회조직위가 후원한다. 협찬사로는 카시오 에디피스, EXR, 신코타이어, 코리아카트, 모터스포츠아카데미(kart.co.kr), CJ제일제당, 포카리스웨트, 모툴. 파놀린, 인치바이인치, 배터지는파닭 등이 참여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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