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에 대해 생각해 보지도 않았다!"
Advertisement
온라인에 퍼지고 있는 티아라 소속사 김광수 대표의 트위터는 가짜인 것으로 드러났다.
김대표는 31일 통화에서 "나는 트위터를 하지도 않는데 어디서 그런 내용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날 오전 김대표의 트위터로 알려진 곳에는 영문으로 "화영이 자신의 행동에 관해 용서를 구한다면 티아라 멤버들, 스태들과 복귀를 논의하겠다"는 글이 올라와 입장이 바뀐거 아니냐는 궁금증을 낳았다.
하지만 김대표는 "아직 복귀 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 지금 그걸 논의할 시기는 아닌거 같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