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8경 경기 연속안타 이치로, 시즌 본인 최다 타이

by 민창기 기자
WBC 일본대표팀로 나선 이치로의 타격 모습. 스포츠조선 DB
Advertisement

뉴욕 양키스의 스즈키 이치로가 31일(한국시각)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7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올시즌 본인 최다인 8경기 연속 안타다.

Advertisement

첫 타석에서 투수땅볼을 기록한 이치로는 1루수 땅볼, 중전안타. 중견수 플라이를 기록했다. 뉴욕 양키스는 5대11로 패해 4연패에 빠졌다.

이치로는 팀 분위기에 대해 "졌지만 이겼을 때와 다르지 않다. 오늘은 이길 수 있는 경기였고, 이겨야하는 게임이었지만 특별히 다른게 없었다. 뉴욕 양키스가 특별한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 같다"고 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