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24, 익산시청)이 한국 여자 최초로 펜싱 종목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지연이 1일 저녁(현지시간) 영국 엑셀 런던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사브르 개인전 시상식에서 밝게 웃고 있다.
20120801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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