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하하가 과거 전혜빈을 짝사랑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하하는 최근 진행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녹화에서 '난봉꾼'이라는 별명에 대한 속사정을 밝혔다.
모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하하는 게스트로 나오는 여자 연예인에게 작업을 거는 듯한 모습으로 '난봉꾼'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이에 대해 하하는 "여자 게스트들에 대한 환영 인사일 뿐"이라며 적극 해명했다.
또한 하하는 "과거 시트콤에서 함께 러브라인을 연기한 전혜빈이 진짜 좋아져서 과감하게 대시했는데 정색하며 거절했다"며 폭탄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하의 절친이자 한국인 최초로 빌보드 R&B 힙합 싱글 차트 3위를 기록한 레게 뮤지션 스컬이 깜짝 동승한다.
스컬은 "현재 미국 팝 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친오빠인 모건 캐리와 음반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스컬은 영어실력과 인지도가 높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당시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다른 가수들보다 먼저 미국 진출에 성공하게 된 풀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방송은 9일 밤 12시 20분.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