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이 tvN '코미디 빅 리그3'(이하 코빅3) 녹화 현장을 찾았다.
4일 tvN은 "수영이 최근 진행된 '코빅3' 13라운드 녹화 현장을 방문해 3시간여 동안 진행된 공연을 모두 관람했다"며 "바쁜 스케줄을 잠시 잊고 웃음 가득한 얼굴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수영이 함께 참관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방청객들이 술렁이며 스튜디오가 환호로 가득 찼다"고 녹화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수영의 미모에 시선을 빼앗긴 '코빅3' 개그맨들은 콩트에 수영과 관련한 다양한 설정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수영은 오는 9월 5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제3병원'을 통해 연기자 최수영으로 활약한다.
수영이 함께 한 '코빅3' 13라운드는 4일 밤 9시에 방송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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