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 월화극 '해운대 연인들'에서 차갑고 냉철한 검사 이태성 역으로 분하는 김강우가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며 여심을 흔들었다.
최근 김강우는 '해운대 연인들' 촬영 현장에서 꾸준한 관리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 했다. 특히 말끔한 모습으로만 등장할 것으로 예견되었던 김강우가 진흙 범벅이 돼 상의 탈의한 모습은 더 시원하고 화끈한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 현장 관계자는 "너무 재미있는 장면들이 많아 시종일관 웃음 바다로 현장 분위기가 들썩인다. 김강우가 상의를 탈의하고 나오는 장면에서는 앞뒤 정황이 너무 재미있다 보니 섹시한 매력은 물론, 극중의 에피소드를 통해서 유머가 묻어나는 귀여움이 더해질 것이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귀띔했다.
또 부산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진행되는 '해운대 연인들'은 2012년의 뜨거운 여름을 날려버릴 수 있는 유쾌 상쾌한 스토리와 개성만점의 캐릭터가 포진되어 있는 만큼 시원하고 탁 트인 화면을 안방 극장에 선사 할 전망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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