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겸 모델 사사키 노조미가 누드 사진 유출 논란에 휩싸여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지난 1일 일본의 잡지 '멘즈 사이조'는 사사키가 과거에 촬영한 누드사진이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멘즈 사이조'는 사사키로 보이는 여성이 욕조와 침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멘즈 사이조' 측은 "사진 속 여성이 사사키로 보인다. 평소 그에게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유출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하지만 일본의 몇몇 네티즌들은 이 사진에 대해 합성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네티즌들은 이 사진의 원본이라는 사진까지 공개한 상태다.
한편 사사키는 그라비아 모델 출신으로 일본 드라마 '신의 물방울' '스모걸' '화차'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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