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레슬링의 '희망' 정지현(29·삼성생명)이 그레코로만형 60㎏이하급에서 8강에 진출했다.
32강에서 부전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한 정지현은 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엑셀에서 열린 그레코로만형 60㎏이하급 16강전에서 쿠바의 한서 메오크 루곤스를 맞아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이겼다.
화끈한 공격으로 6점을 따내며 1세트를 가져간 정지현은 2세트에서도 안아넘기기로 3점을 획득하며 두 세트를 모두 따냈다. 8강에 진출한 정지현은 알리예프 하산(아제르바이잔)과 준결승 진출을 두고 격돌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